설립초기 교육지원사업은 절미저축, 폐품수집을 통한 부녀회 저축과 생활개선지도, 보온절충못자리설치, 병충해방제, 풀베기대회 등 식량증산지원에 주력하였다.
이후 마을단위 영농 및 생활개선지도 활성화를 위하여 지도부장과 부녀부장을 각각 배치하여 업무를 전담하였으며, 농협사업의 이용기반 확립을 위하여 협동조직 내실화에 주력하였다.
조합의 운영과 사업내용을 조합원에게 알리기 위하여 조합소식지를 발간 한 이래 해마다 12면 규모 우리조합 소식지를 발간하여 각종 생할정보 및 영농정보 안내, 조합운영 내용을 공개하고 2006년부터는 홈폐이지에 게재하는 방식도 병행하고 있다.
부녀지도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1990년부터 농협주부대학을 개강하여 농협 사업 홍보 및 여성교양강좌 등을 실시하여온 이래 2019년 제7기까지 수료하 여 약 690명의 주부대학생을 배출하여 지역사회 발전 및 농협운동의 협조자로 역할을 수행하여 오고 있다.
또한 새농촌 새농협운동의 일환으로 지역문화복지센터 활성화 및 노인복지에 역할을 다하기 위하여 2001년 장수대학을 개강하여「농촌과 노인의 노후생활」,「현대 어르신의 역할과 자세」,「건강 9단 아무나 되나」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 원로조합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2018년 제3기까지 336명이 수료하였다.
2001년부터는 조합원의 자녀학자금 부담을 경감하기 위하여 고등학생과 대학생에게 1인당 30~50만원 장학금을 지급하던 것을 2008년도부터는 대학생 1인당 100만원을 30명에게 지급하여 농촌사회 인재양성은 물론 조합원들에게 실익을 제공하여 지급누계액이 2021년 현재 670백만원을 조합원 자녀학자금으로 지급하였다.
선농장학금은 농업인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지위향상을 통한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설립목적을 두고 2001년부터 장학금을 지급함으로써 우리지역의 우수한 학생들을 유치하여 교육의 질을 높이고 나아가 인재 육성에 도움을 주어 지역사회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므로 지역사회와 상생 하는 농협이 되고자 함을 목적으로 하여 선농장학회규약을 제정하여 매년 선농장학회에 출연하고 있으며 선농장학금 지급사유로는 대학교장학금은 선산고등학교 졸업예정자(재수생 제외) 중에서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포항공대에 진학 시(분교 캠퍼스는 제외) 장학금 5백만원을 지급하고 있다.(단, 2006학년도 신입생까지는 대학 4년간 입학금을 포함한 등록금전액을 지급하였다.)
고등학교장학금은 선산중학교 졸업(예정)생 중에서 중학교졸업성적이 100 분의 3이내의 학생이 선산고등학교 진학시 장학금 2백만원을 지급하며 농업인자녀 대상자는 제외한다. 단, 장학금지급에 상응하는 기금은 별도 로 조성하여 제외대상자의 학업과 관련한 해외연수 또는 국내학술센터, 연구기관 등의 연수 또는 교육비로 사용한다. 선농장학회는 2017년 기준으로 연인원 고등학생 68명과 대학생 14명에게 249,524천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교육지원사업비에서 영농자재지원비, 농약할인공급, 조합원자녀장학금, 문화복지사업으로 농업인안전재해보험료지원, 원로조합원 경로당 유류대지원 등을 무상지원하고 있다. 구미시의 대표브랜드인 구미별미, 선산쌀, 우렁각시, 도담미 등을 생산 하여 구미국가산업단지내 사업장에 식자재공급업체인 (주)아워홈과 연계 하여 급식업체로 참여하고 있으며, 우렁각시는 지자체와 협력사업으로 관내 학교급식사업에 대표적인 브랜드로 지정 되었다.
(단위:명)
(단위:백만원)
1972년 생명공제 대리취급 업무로 시작한 공제사업은 1977년 단위조합의 원수취급 조치와 1977년 우체국의 국민생명보험 인수 등으로 본격적인 사 업체계를 갖추게 되었으며 새생활공제, 진학공제, 단기저축공제, 장기화 제공제 등이 이 시기의 주요 판매상품이었다. 1990년대 초반까지는 부여된 목표를 달성하기에 급급한 소극적인 자세로 안면에 의한 부탁방식과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강권 판매함으로서 농협 방 문을 어려워 하는 고객도 있었다. 이후 공제사업수익이 농협 경영수지에 크게 기여함을 인식하고 공제사업 추진분위기 조성을 위한 리더의 필요성을 느껴 2000년부터 공제전담직원을 배치하여 세일즈리더를 집중 육성하였다. 공제담당직원을 중심으로 한 추진기법, 상품에 대한 이해, 고객관리방법 등을 통한 추진 붐 조성으로 2000년말 3,319백만원의 공제료를 달성하여 1996년 1,278백만원 대비 약 3배 정도 성장하였다. 2001년 1월 한아름공제 판매중지 및 2001년 4월 새천년저축공제 판매중 지 등 단기간의 자금조성을 위한 저축기능을 최대 반영한 상품의 판매가 중지 되고, 공제상품에 대한 비과세가 10년 이상의 장기상품에만 적용됨 에 따라 공제료가 다소 감소하는 침체기를 거치게 되었다. 2004년부터는 알토란저축공제, 아름드리저축공제 등 저축성공제료의 취급 실적이 성장함에 따라 2006년도말 공제료는 3,298백만원을 달성하였으며, 그 이후 보장성공제인 무배당시리즈 무배당베스트종합건강공제 등 상품이 개발되어 2010년도말 983억원의 유효계약고와 54억원의 공제료를 취급하였 으며, 2012년 3월부터 NH생명보험, NH손해보험이 분리되어 2020년도말 보 험료 38억원을 취급하였다.
1972.8.30 善山農業協同組合으로 신설합병이 완료됨에 따라 단위조합의 자립화를 위한 조직기반이 마련되었으며 군조합의 업무를 이관하고 상호 금융업무를 1973.04.20 개시하였다. 전문경영자 확보, 내부조직 완비, 신용사업과 구·판매사업의 평가기준을 정비 하여 1978년말 기초자립평가기준에 의거 자립조합평가를 실시하여 자립조합으로 선정되었다. (제308호 1978년 자립조합 1979.12.9 중앙회장 장덕희) 자산총계는 이동조합 합병 후 1975년도 567백만원에서 2000년도 1,104억 원으로 증가하여 2013년도는 1,993억원으로 2000년도 대비 889억원 증가 하여 약 1.8배 성장하였다. 사업규모는 1975년도 11억원에서 2000년도 1,673억원으로 증가하여 2013 년도는 2,907원으로 2000년 대비 1,234억원이 증가하여 약 1.7배 성장하 였고, 매출총이익은 1975년도 7백만원에서 2000년도 2,619백만원으로 증가 2013년도 5,702백만원으로 2000년도 대비 2,934백만원 증가하여 약 2.2 배 정도 성장하였다. 2006년 3월 이후 자기자본증대 운동으로 조합원 1인당 평균출자금을 3백 만원 이상 추진하기 위하여 직원들에게 목표를 부여하고 자기자본 증대를 위하여 임직원이 부단히 노력한 결과 2007~2009년 연속 3개년 자기자본증 대 최우수조합으로 선정되어 중앙회장 표창 및 시상금을 받았다. ≪ 제208-350호, 제2009-77호, 제2010-478호 중앙회장 최원병≫ 2020년도말 출자금잔액은 15,443백만원으로 조합원 1인당 평균출자금은 1,019좌인 5,095천원이다. 경영실태 및 생산성, 농업인실익사업 등을 평가한 2020년도 경영실태평 가등급은 1등급이며 순자본비율은 8.61%를 나타내고 있다. 2020년도말 고정투자실적은 12,379백만원으로 기본한도 27,957백만원의 44.3%를 투자하고 있다. 또한 경영성과로 2006년부터 1만5천여명의 준조합원에게도 이용고배당을 실시하고 있으며 2006년도 400백만원, 2007년도 550백만원, 2008년도 600 백만원, 2009년도 438백만원, 2010년도 382백만원, 2016년도 306백만원, 2020년도 573백만원의 이용고배당을 실시하고, 지역사회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에 다양한 환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출자금:탈퇴지분미정리 조합원지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