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산읍은 신라시대에는 일선주, 숭선군으로 불려졌으며 고려시대에는 선주부로, 조선시대에는 일선현·선산군 등으로 불려지며 조선 태종 13년 이래 580여 년 동안 군청소재지로 관리되어 왔다.
선산(善山)이라는 지명은 조선시대 태종 때부터 불려진 이름으로, 고을에 도적이 없고 인심이 좋아 살기 좋은 곳이라는 의미에서 선(善)을 붙여 선산(善山) 이라 칭했다. 또한 뒤로는 비봉산을 두고 동쪽으로는 영남의 젖 줄인 낙동강과 서남쪽으로 감천을 앞으로는 기름진 평야를 두고 펼쳐있어 지정학적 조건까지 잘 갖춘 살기 좋은 고장으로 발전해 왔다.
이후 1995년 1월 1일자로 구미시와 통합되어 구미시 선산읍으로 개편된 선산은 전체면적의 9.2%를 차지하는 67k㎡이며 27개 행정리에 6,446세대 15,615명이 거주하는 도시로 발전되어 왔으며 구미국가공업단지와 인접한 관계로 도시근교농업인 시설채소와 수도작 중심의 준농촌형으로 4년 연속 전국 쌀 다수확농가 및 새 농민상 수상자를 배출한 우수한 농업기술과 소비 지역이 결합된 곳으로 관내 주요소득원은 수도작을 중심으로 시설채소, 수 박, 감자, 포도, 축산 등 이며 구미국가공업단지와 접해 있는 관계로 농외 소득 비율도 비교적 높은 편임.
(단위:명)
(단위:개,명)
(단위:개,대)
주유소
(취급소)
회의실
(본점)
(단위:백만원)
이용고배당
2000년 9월 개점이래 면세유 취급 등 꾸준한 성장 및 매출증대를 통해 농업인 조합원 뿐만 아니라 일반 지역주민에게도 주변의 일반 주유소보다 저렴한 유류 공급을 통해 지역사회의 물가안정 및 균형성장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2010년에 농협폴(NH-OIL)주유소로 전환하였으며 2023년 셀프주유소로 새단장하여 보다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2009년도 이전에는 고등학생· 대학생 1인에게 30~50만원 장학금을 지급하던 것을 2013년도부터 매년 40,000천원이내에서 대학생 인당 100만원을 지급하여 농촌사회 인재양성은 물론 농업인 조합원에게 실익을 제공하여 왔으며, 현재는 매년 20,000천원이내로 지급하고 있음.
(단위 : 천원)